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입춘이지났는데바람은왜이리차갑다못해시린지,,, 내마음도커다란구멍이뻥,,, 어느곳에마음을두어야할까? 오늘아빠사망신고했다하네. 안하면안되나??? 30일안에해야된다해서오늘이마직막날. 아빠의흔적이하나씩지워지는것정말싫은데. 아빠갑자기그런생각이났어. 이제껏아빠께"고생하셨어요"...
아부지~~^^ 동안 잘 지내셨어요? 며칠전 은해 갈 대학교 근처에 방 얻어주러 갔다가 감기에 된통 걸려 콧물과 마른기침이 쪼매 힘드네요. 어제 한의원 갔을때 감기약좀 처방해올걸... 아부진 건강하게 잘 계시죠? 감기도 왕따시키셨죠?^^ 아부지... 저 걱정이 한가...
누나가 사는 이곳 광주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그래서 니가 더욱 더 그립구나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믿고 싶구나 오늘도 또 다시 너를 만나러 왔어. 괜찮지?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너의 죽음이었기에 너를 잊지 못 하고 너한테 자꾸만 하소연하는 글만 쓰고...
아빠 안녕! 아빠사진보고하루를시작해,,, 아빠얼굴확대시켜볼한번쓰담으며~ 아빠~아빠~아빠~ 그리워~보고파~사랑해~미안해~ 내마음아직아빠보내드리지못하는데... 이러다갑자기아빠보내게되면어떻하지? 불현듯내가넘미워질것같아. 울아빠내맘속에영원히함께... 나언제까지아빠멋진아빠...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어제는 아빠가 울었데,,, 언니 생각도 나고, 애들도 너무 안타깝고 ,,, 언니를 먼저보내서 힘들고, 술 마시면 또 힘들고,,, 그래도 언니 우리가족 위에서 잘지켜봐줘 ~ 그리고 저번주에 형부가 언니 사망신고 했데,,, 이제는 진...
엄마 .. . 엄마 . . . .미친듯불러보아도 아무 대답이 없네ㅠ 내새끼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이거해줘저거해줘 할때면 난 부를 엄마가 ㅇㅣ세상에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수홍이 수미한테 너흰좋겟다..부를엄마도 있고. . 나혼자서 넉두리도 한다니깐 .ㅠ 시간은 ...
나에겐 하나뿐인 우리오빠..오빠야...벌써 반년이 되간다.시간은 세월은 참..아무일 없던듯 무심히도 빠르게 또 더디게 흘러간다.시간이 지날수록 아니 처음과는 다른 아픔 다른 그리움으로 참을수가 없어서 한없이 운다.오빠야...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다.우리는 이렇게 ...
할머니 거기 춥진 않으세요? 이 세상에 계실때처럼 아프시지도 않으시죠? 할아버진 찾으셨어요? 꼭 할아버지 만나셔서 행복하셔요. 아직도 할머니를 두번다신 볼수없다는게 안믿겨요 늘그렇듯 아가~ 하면서 반겨줄것만같은데 어린시절 유난히 할머니와 함께한시간이 많은데.. 할...
동생 그곳에서는 이곳의 일들을 알고 있니? 오늘도 아빠는 널 그리며 울고, 너가 남기고간 너의 가족 때문에 우셨단다. 올케 차도 바꾸고, 취직도 한줄 알고는 있니? 동생. 차도 바꾸도 내색하지 않으며 지윤과 영윤이랑 사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하고 가엾기도 하구나. ...
동생 그곳에서는 이곳의 일들을 알고 있니? 오늘도 아빠는 널 그리며 울고, 너가 남기고간 너의 가족 때문에 우셨단다. 올케 차도 바꾸고, 취직도 한줄 알고는 있니? 동생. 차도 바꾸도 내색하지 않으며 지윤과 영윤이랑 사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하고 가엾기도 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