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무치게 그리운 내엄마.강순엽♥
엄마 .. . 엄마 . . . .미친듯불러보아도
아무 대답이 없네ㅠ
내새끼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이거해줘저거해줘 할때면
난 부를 엄마가 ㅇㅣ세상에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수홍이 수미한테 너흰좋겟다..부를엄마도 있고. .
나혼자서 넉두리도 한다니깐 .ㅠ
시간은 잘돌아가는거 같아
우리 삼남매의 시계만 빼고 ㅠ
엄마, 그래도 난 견딜 힘이 조금은 잇나봐
수홍이 수미라도 보면서 버티는데
동생들은 좀마니힘든가보ㅏ..엄마도 알지 ?
타지서 고생하는 엄마아들 소천이!!
잘붙드러주구 엄마를 똑빼닮은 막둥이!!!
요새 맨날아프다고하네..
동생들이 잘버틸수 잇도록 엄마가 조금만곁에서 안아줘
근다고 동생들헌티만 가지말고 나헌티도오고잉~
알앗시요 ,!? 강여사님!!!!!
오늘도 휴대폰 메인에 깔린엄마사진을 봄시롱
하루를 시작해 , .. 미쳐 깨달지 못햇던 그미안함
왜 잃고 나서야 깨달는지 . .ㅠ에효..
마음이 너무 아프네
엄마 ,보고싶어 ..
이젠 내가 죽어야만 엄마를 볼수잇는거지 ..
하늘에서 잘지내구잇어~~애들키워놓고 ..나도금방 가께
사랑해 내엄마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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