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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라방이라 불러본다.트러블메이커가 없으니 요즘 한가하네ㅋ 그래도 많이 못해준것만 생각이나서..미안하다.이삐랑 귀요미 항상지켜줘~건강하게 바르게 클수있도록.. 귀요미울공주님이 하늘병원에서 아빠가 주사를 많이맞고있는지 아직도 안온다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대....
정상인 2017-06-22 1368 0
잘계시죠? 여긴 넘 더워요. 잘지내고 단거 좀 만 드셔 ...
이형덕 2017-06-22 1452 0
할머니~~~~~~~ 보고싶어요~~~~~~ 잘지내고 계시죠... 하늘에서 저 잘되게 해주세요 보고싶어요
조희선 2017-06-19 1699 0
텅빈 집안이 무서울만큼 고요하네요. 어렸을때 식구가 많아서 늘 북적거렸던 우리집이 싫은적도 있었는데 새삼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할머니를 비롯해서 열명이 넘는 가족들을 위해서 늘 분주하게 움직이시던 엄마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ㅠ.ㅠ 엄마!! 어제 엄마둘째딸인 내생...
강효숙 2017-06-05 1773 0
엄마!! 나 막내딸^^ 그곳에서 잘 지내지? 우리들도 다들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떠난지가 벌써7개월이네...시간은 빨리 가고 있는데 엄마 기억은 엊그제 같아~ 지금쯤이면 우리집에와서 쇼핑도하고 놀러도 가고 애들 좋아하는 반찬도 만들어주고 했을텐데.. 광주에가면...
최정열 2017-06-04 1484 0
엄마! 내가 너무 오랜만에 왔지? 미안해, 엄마 생각은 항상 하고있는데 사는게 바쁘다보니 엄마한테 자주 못와봤어.. 사실은 내가 게으른 탓이겠지 ? 엄마 딸 엄청 게으른거 엄마도 잘 알잖아,ㅋㅋ 엄마. 며칠 전에 내 친구가 하늘나라로 갔어. 울엄마 하늘나라갔을 때...
김지수 2017-06-03 1781 0
여보! 음력으로 5월 15일이 자기 기일이였어! 당신을 위해 제사음식을 준비했는데..... 당신이 보고싶어서 여기 제주도까지 왔는데....보고싶은 당신은 없고....나 혼자....자기와함께 했던 추억만 .....
정재훈 2017-05-31 1686 0
철민아~~ 엄마 아들~~ 한번쯤 대답은 좀 해주라.. 너무보고 싶다... 엄마는 하루하루 사는게 참 버겁다... 누구한테든 속시원히 얘기할수도 없고... 아들 미안해.. 엄마가 잘 지내야하는데 요즘은 정말 그게 안된다... 그러나 노력은 해볼께... 보고싶고 보고...
조원숙 2017-05-26 1534 0
내동생 잘지내고있는지ᆞᆞ 보고싶어도볼수없고 불러도대답없는 무심한태현아 어찌지내는지 네가없는세상 시간은흘러서 바쁘게도돌아간다
정영숙 2017-05-26 1565 0
동순아! 사링해 이제는 아프지 말고 근심 걱정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잘 지네길 빌께 맘 편희 훨훨 날아다니며 행복하길 빌께 사랑해!
문종호 2017-05-19 17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