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조원숙 2017-05-26 19:30 1536 0
철민아~~ 엄마 아들~~ 한번쯤 대답은 좀 해주라.. 너무보고 싶다... 엄마는 하루하루 사는게 참 버겁다... 누구한테든 속시원히 얘기할수도 없고... 아들 미안해.. 엄마가 잘 지내야하는데 요즘은 정말 그게 안된다... 그러나 노력은 해볼께...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 싶은 아들..ㅜ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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