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 엄마가 내 머리 쓰다듬어준거 맞지? 엄마! 나 힘들어 엄마! 나 엄마한테 갈려고..
정진희 2018-11-13 1847 0
엄마!!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운 엄마! 하늘이 내게 준 벌 그리움 엄마! 엄마! 나는 엄마가 보고싶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정진희 2018-11-12 1893 0
엄마!! 또 내가 엄마를 힘들게 한거야? 빨리 정리할께 그것마저 하면 정말 엄마를 떠나보내게 될거같아서 그런데 올바른 선택이 아니었나봐 그래도 싫은데 그렇게 되버리면 이젠 인정할 수 밖에 없잖아 엄마! 엄마는 많이 아파서 쉬러간거지? 그렇지? 알겠어! 엄마가 이제...
정진희 2018-11-12 1822 0
엄마! 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네 비가오면 더 슬퍼져 엄마가 하늘에서 내가 불쌍해 우는거같아서 엄마를 생각하고 엄마를 부르면 너무 가슴이 아파 무엇인지 풀리지않은 숙제가 있는듯 너무 답답해 그래서인가 자꾸 눈물만 나와 이제 좀 그칠때도 됐는데 나도 그만 울고싶어 내가...
정진희 2018-11-11 1947 0
엄마! 엄마를 못 만져본지 벌써 50일이나 됐어 엄마랑 눈을 못맞춘것도 50일이 되었지 하나 하나를 생각하면 너무 슬퍼 이런 상황이 모두 꿈이였으면 불효하는 내게 앞으로 일을 보여주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어쩌면 차라리 지금이 더 나을수도 지금 이렇게 아...
정진희 2018-11-11 2216 0
엄마 나는 진짜 못된 딸이지? 엄마를 편히 가게하지 않으니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서러웠어 내 눈엔 아직도 엄마가 꽃처럼 이쁜데 내가 엄마의 49재상을 차리다니 믿을수도 인정할수도 없어 엄마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해 아직은 모든게 두려운데 나는 .. 나는 이제 어떡...
정진희 2018-11-10 2140 0
부탁드립니다 .. 좋은곳 행복한곳 따뜻한곳 사랑가득한곳 고통없는곳 저의 욕심이겠지요 그러나 부탁드립니다 다하지 못한 효도에 가슴이 아파 이리 원하옵건데 힘들지 않은곳에 다시 태어나 살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소서 받을 벌이 남아있다면 제가 받을터이니 간곡히 부탁...
정진희 2018-11-09 2145 0
엄마 오늘 꿈에 그분이 나오셔서 나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 엄마 잘 계신다고 엄마랑 친구하고 있을테니 걱정말라고 정말이겠지? 엄마도 그분 만났어? 친하게 지내고 계셔요 그래도 그분이 내 부탁 들어주셨네 엄마 내가 고마워한다고 전해줘요 그리고 나는 자식이니 엄마...
정진희 2018-11-08 2037 0
엄마!! 진짜 보고싶다 엄마!! 진짜 사랑해♡♡♡
정진희 2018-11-07 1827 0
얼마전까진 이시간이면 엄마 저녁식사 드시는 시간인데.. 오늘은 엄마생각이 더 깊어지는거 같아 오늘은 날씨탓인가 많이 우울하네 그냥 자꾸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는데 항상 결론은 여기에 있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남지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어 죽겠어
정진희 2018-11-07 20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