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20-06-13 21:56 1909 0
장대비가 내리고 있는 주말 저녁 엄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산에도 못가고 활발한 활동을 자제하고 있어서 몹시 답답하네요. 할수없이 6월부터 출근은 했는데 생각보다 피곤해서 살짝 후회도 됩니다. 별일없이 회복될수 있도록 엄마가 둘째딸 보살펴 주세요. 엄마!! 엄마딸들이 다 늙어가나봅니다. 자매들의 아프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어서요. 엄마 닮았으면 건강할텐데~ㅠ.ㅠ 다음에는 건강하다는 소식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엄마도 저에게 용기 주시구요.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딸들이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