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할머니
하루 이틀 시간은 계속 흘러서 할머니 가신지가 벌써 2년째 되어가네요..엄마가 할머니집 마당 밭에 채소랑 많이 키우고 계셔요. 할머니도 보면 좋아하셨을텐데ㅎㅎ 대문열고 들어가면 할머니가 반겨줄 것 같고, 돌아나올때면 길가 까지 나와서 손 흔들고 계실것 같은데..그 모습이 아직도 선해요 .엄마도 할머니 많이 보고 싶어하세요 한번씩 꿈에도 와주고 해주세요 사랑해요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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