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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당신 떠난지 19일째다 많이보고싶다 난 계속 현실이 아닌거같아 아주 긴 꿈을꾸고있는거 같아... 사람들은 받아드리고 이 악물고살아라 이러는데 머리로는 알고있는데도 잘안되네...하루에도 몇번씩 숨이 막혀서 미칠것같아 내사랑 너무보고싶다 하루하루 술로 버티...
내사랑~♡ 2025-06-15 507 0
애들이 너생각 많이 해. 힘든거 몰라줘서 미안해
. 2025-06-13 563 0
엄마~ 잘 지내고 있는 거야? 어제는 엄마 큰아들이 뜬금없이 전화해서 광주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없는 집이 너무 쓸쓸했다고 울먹이더라... 내일 모레면 환갑 되는 놈이 울더구만... 며칠내내 울적해하다가 말할 데가 나밖에 없었나봐... 근데 난 남매간인데도 툭 터...
정현주 2025-06-13 684 0
아빠 안녕 날씨가 많이 덥지? 여기도 날씨가많이더워 우리방에 자리가 비웠으면 그언니 내방에 못오게해줘...많이불편하고 싫어 ㅠㅠ
야옹 2025-06-10 532 0
요즘 왜이렇게 몸과 맘이 힘든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큰언니에 대한 걱정도 한몫한것같아요 아빠 큰언니한테 힘이 되어주세요 언니 혼자 힘든시간 일텐데 저희는 도움 될만한걸 모르겠어요 아빠가 지켜봐주시고 언니가 잘 견딜수있게 힘이 되어주세요 우리집에 시집와서 착한 며느...
김창미 2025-06-06 555 0
안녕 허강순..!! 오늘로써 니가 떠나지 벌써 네달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이 시간이 나에겐 하루 하루가 너무나도 힘드네 네달 이라는 시간동안 너의 꿈을 벌써 9번이나 꿨다 하지만 그걸론 안돼 앞으론 꿈에 더 자주 와줘 내가 항상 기다릴게 니가 떠나지 네달이라는 지...
임상내 2025-06-06 505 0
아빠 오랫만에 몇자 적어보네요 오늘 인감이랑 서류 몇가지 떼는데 아빠가 사망으로 표기됐더라구요 아직 요양병원에 계시는것 같은데 진짜 돌아가신게 맞나봐요 매주 금요일 아침 출근하느라 차 시동켜면 설정해둔 네비도 아빠계시던 요양병원을 목적지로 띄우는데,,,아빠보러가려...
김창미 2025-06-04 526 0
아빠 오늘 누가 온다던데? 아무도못오게해줘ㅠㅠ
야옹 2025-06-02 575 0
아빠 잘지내지? 안더워? 내가싫어하는사람안오게도와줘...
야옹 2025-05-30 511 0
우리할머니에게 할머니 그동안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 잘지내세요. 저옛날때애기때분터 키워줘셔감사합니다. 갑자기 돌아가시하네요 얼굴도못보고 떠난네요.제가 한번씩 가보게요.
이태민 2025-05-27 5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