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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엄마께서 지켜보시고 잘 보살펴 주실거예요 하늘나라에선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을 빌어 드립니다 새해엔 아버님 쾌히 병이나아 건강 하셨으면 합니다 막내 엘라가 중학생으로써 훌륭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마음님께서도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시고 쥔장으로 계시는 황사리...
운영자 2003-01-01 5153 0
어머니! \'엄마\' 하고 부르는 표현이 더 정겹습니다. 새해 첫날입니다. 젤 먼저 생각나는 분이기에 편지를 띄우려 합니다. 엄마께 쓰는 편지는 우표를 붙이지 않아도 좋으니 우표 값이 들지 않지만, 세상에서 가장 비싼 우표 값이 든다해도 돈주고 우표를 사서 엄마께...
마음 2003-01-01 5423 0
도시공사 노동조합원의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복을 많이받는 새해가 되기를 빕니다^.^ 조합원 드림
운영자 2002-12-22 5876 0
.. silver;border-color:696969 dimgray;border-style:ridge;padding:10px;\" width=550 height=400> 살아있기에 누릴수있는 행복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운영자 2002-12-05 5351 0
adding=\"2\" cellspacing=\"0\" width=\"100%\"> .. ♡ One Love ♡ 봄에 만나서 여름에는 추억이 되요 가을에 스쳐 지나가고 겨울에 헤어져요 계절은 바뀌어 가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그대를 만나고 싶어요 이 생각만을 ...
운영자 2002-11-26 4818 0
.. 우리들의 만남~~~~ 서로 얼굴도 모르고 얘기도 나눈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린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진 만남입니다. 만남이 더하고 더해서 우린 하나의 만남을 만들어가고 따뜻한 인정을 나눕니다. 비록 사이버의 만남이지만 삶을 얘기하고 가족들의 안녕을 말하고 슬...
운영자 2002-11-26 52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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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2-11-26 5489 0
알 수 없어요 한용운님의    * 알 수 없어요 * 다음은    * 꿈과 근심 * No : (002) ♤ 알 수 없어요 ♤ - 한용운 - 바람도 없는 공중에 수직의 파문을 내이며 고요히 떨어지는 오동잎...
운영자 2002-11-20 6599 0
님의 침묵 한용운님의     * 님의 침묵 * 다음은    * 알 수 없어요 * No : (001) ♧ 님의 침묵 ♧ - 한 용 운 -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운영자 2002-11-20 6304 0
Sorry, no java browser 오늘밤에 오늘 밤 제 꿈 속을 방문하신댔는데 제대로 찾아오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꿈을 꾸고 있을뿐 조금도 움직일수 없기에 마중을 나갈수 없지요. 당신이 제 꿈의 문앞을 서성이다 돌아가시면 어찌하나요. 얼마나 제게 오실 길이...
운영자 2002-11-13 52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