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사랑하는 아빠 저 막내딸수비에요.. 잘지내시죠..? 벌써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6개월이나 지났네요.. 아직도 집에오면 아빠가 잇을것만 같네요.. 아빠께 너무 못해드린거 같고 잘해드린것도 아무것도 업는데 정말 죄송해요..지금 후회해봤자 소용없는것을 알면서도 매일 ...
운영자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 # # # # # # # # # # # # Sorry, no java browser # # # # 오늘밤에 # # # #오늘 밤 # #...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아름다운 이야기 코너에 제가 출근전에 매일 듣던 \'사랑해도 될까요\'가 흘러나와 가슴이 찡했답니다. 언제 들어도 사랑을 느끼게하는, 아니 아직은 젊다는 걸 느끼고 싶은 그런 노래이지요. 하늘나라에 계신 분들도 모두 좋아할 겁니다. 관리자님의 ...
배경음악- 사랑해도 될까요 -(유리상자) 납골당 영령들께! 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곳 납골당 주변에는 만물이 소생하여 춘3월의 꽃내음이 물씬 풍기는데 하늘나라에 계신 영령들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다가오기를 빌어 봅니다.......
이 별 인생은 풀잎에 이슬이라 네가 떠난 빈 자리 엊그제 그렇게 깔깔거리며 웃음 짓던 너! 차갑고 낯선 병원 영안실에 쓸쓸히 누워 있어도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너의 영혼을 위해 한 웅큼의 향을 태우는 것뿐 피와 살은 열기에 휩싸인 연기되어 하늘에 올라가 운...
아버지 지금 뭐하고 계세요.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신지도 벌써 14일 됩니다. 아버지 생각이 자꾸나서 이렇게 멀리 있는 아들이 찾아뵙지도 못하고 사진만 보면서 한숨만 쉬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4년간 국가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희생만 ...
숙이 벌써 그대을 보낸지가 어느덧 43일이되었군요 같은 날 한날한시에 가자던 약속을 어기고 32살에 꽃다운 나이에 그렇게 어린딸과 나만 내버려두고 혼자 가버린 당신이 야속합니다 당신없이는 도저히 살기힘들것 같은 날도 점점 숙으러들고 우리 수민이를 생각하면서 이젠 ...
큰아빠.안녕하세요.저원영이예요- 큰아빠가 돌아가신지 5일이 채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남겨요. 지금쯤 좋은 곳에 도착하셨죠? 항상 마음속으로만 제 일기장에만 큰아빠에게 말씀드리다가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을 써봅니다. 이러면 큰아빠께서 더 잘보실수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