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 엄마
힘들면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내기억속에서만 듣고 보고 힘들다... 엄마
정말 엄마에게 해준게 없데 나 같이 못된 딸도 없을거야
맨날 엄마에게화만 내고 엄마 말 무시하고 미안해 엄마 그리고 넘 보고싶어 자주 가고는 싶은데 못가네 엄마 ..
미안해....엄마 나 보고 있지 나 지켜 보고 있는거지 ..정말 미안해
울애들 보고싶지 사진 담엔 꼭 가져갈게
힘들면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내기억속에서만 듣고 보고 힘들다... 엄마
정말 엄마에게 해준게 없데 나 같이 못된 딸도 없을거야
맨날 엄마에게화만 내고 엄마 말 무시하고 미안해 엄마 그리고 넘 보고싶어 자주 가고는 싶은데 못가네 엄마 ..
미안해....엄마 나 보고 있지 나 지켜 보고 있는거지 ..정말 미안해
울애들 보고싶지 사진 담엔 꼭 가져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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