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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영락공원에 전화했었어 우리 아빠 거기 잘계신대 다행이야 돌아가신지 10주년이야ㅠㅠ 못가서 미안해 내 소원들어줘
야옹 2025-05-05 563 0
아빠 어제 안좋은일있었어...속상해 이럴땐 아빠가보고싶고 그리워
야옹 2025-04-29 577 0
아빠 잘지내지? 갑자기 날씨가추워졌어 어제 내가좋아하는 이모가 우리방에왔어 그이모랑 잘지내고싶어 다른곳으로못가게도와줘~~내소원이야ㅠㅠ
야옹 2025-04-25 570 0
아빠 잘계시죠? 아빠 나 불안하고 걱정되게있어 이순남님 우리방에못오게해줘 몇달전에 나한테 힘들게하고 스트레스주고 청소도안하고 날 불편하게줬어 또오면 저번처럼 그럴꺼야 아빠 그사람 절대 나랑 같은방 못쓰게도와줘...
야옹 2025-04-21 550 0
아빠 이순남님 우리방에못오게 해줘 저번에같은방썼는데 나한테 엄청 힘들게했었어 난 그 사람한테 많이도와주고 챙겨줫는데 날 의심하고 막말하고 잠도못자고 그랬어 아빠 못오게해줘
야옹 2025-04-14 616 0
아빠 오늘따라 보고싶어ㅠㅠ
야옹 2025-04-12 616 0
아빠 말도안되 아빠도 나처럼 힘들었어?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난 그때 어렸지 아빠 많이보고싶어 아빠곁에 잠들고싶어
야옹 2025-04-10 630 0
안녕 허강순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두달째다. 난 항상 매순간 순간 마다 니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요즘 더더욱 그리워 미칠것 같아 너무 보고싶어 하루에 보고싶다는 말을 몇번을 하는지 모르겠다. 수없이 불러보고 수십번씩 외...
임상내 2025-04-06 652 0
아빠 오늘따라 기분이 우울하고,속상하고,슬펴 지난이야기는 잊어야되는데 속상하고, 마음아프고 힘든게생각난다 ㅠㅠ왜그러지? 나그런사람아니거든 선생님도알아..기분좋아지게해줘
야옹 2025-04-05 608 0
할아버지 나 할아버지가 제일 예뻐하던 손녀야 ! 홈페이지에 하늘나라 우체국 편지 라고 글 쓰는 공간이 있어서 혹시나 할아바지에게 이 편지가 닿을까 싶어 작성해 봐 돌아가신지 4일 지났는데 아직도 실감도 안나고 너무너무 그리워 그짧은 병원 생활 할 때라도 조금이라도...
박채아 2025-04-03 6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