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말도안되 아빠도 나처럼 힘들었어?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난 그때 어렸지 아빠 많이보고싶어 아빠곁에 잠들고싶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