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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아직도 믿기지않아 !!!!! 보고싶어서 죽겠어 ㅠㅠ 내사랑 할머니 거기서는 안아프고 있지? 좋은곳으로 갔을거라 생각하고 또 생각할게요 ♡ 사랑해 할머니
할머니 1호팬 2021-08-29 2005 0
안녕 나 언니야 히히 너가 간지 벌써 이주라니 아직 믿겨지지 않아 아직도 넌 있을 것 같은데 엄마랑 나랑 막둥이랑 다 믿지 못한다 아직 보내기 싫은데 너한테 미안한 게 많은데 많이 보고싶다 우리 둘찌 많이 아팠지?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언니가 마지막 인사 못...
최선화 2021-08-29 1829 0
아버님.어머님 하늘나라 가신지 벌써 2년입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이 떠나시니까 뭐가그리 급하게 옆으로 가셨는지.. 하늘나라에서도 같이 붙어계시니까 행복하세요? 두분이 제 꿈에 가끔보이시는데 항상 해남본가에 계시던데 두분이 손잡고 본가로 다시 내려오셨나 했어요. 꿈속...
박성심 2021-08-17 2042 0
잘계시죠
김남완 2021-08-17 1992 0
유빈아 ! 이젠 용기를 좀 내볼까 해 지난 3년전 너가 하늘로 떠났다고 들었을땐 정말 실감이 안나서 애들이 유빈이 보러 갔을 때 난 용기도 못냈어 아니 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자 분명 너가 14일 하교 때 빨간날 잘 쉬고 만나 이렇게 해맑게 인사 해주던 너의 모습...
이지안 2021-08-17 2162 0
신지아빠!! 운암동은 비가 많이오네 자기집은?? 비안와?? 여기만 내 맘속만오나?! 낮술을 많이 마셨어 저번날 한번더 마시면 이선영으로 개명 한다했는데 또 마시고 말았네 ...정말 안마시고 견뎌볼려했는데...260일 되었는데도 힘들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부족해 ...
남선영 2021-08-15 1959 0
사랑하는 우리 찬빈아 잘지내고있니? 엄마 아빠 그리고 시아누나는 이번에 더 큰집으로 이사를했어 우리찬빈이도 함께였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항상 우리가족은 찬빈이가 빠져있다는 안타까움에 슬프기도 찬빈이가 함께였던 그 순간들에 그리움도 너무 큰거같아 우리 찬빈이 하늘나라...
정승우 2021-08-15 2163 0
엄마, 아빠. 어딘지 모르겠지만 하늘 어딘가에서 지켜보고 있을 부모님께. 사랑하는 막내가 돈을 벌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셋째형은 모르겠지만 둘째형은 일용직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첫째형은 인천광역시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
천용호 2021-08-13 1945 0
항상 많이 생각하고 있어 이것저것 많이 이렇게 해줄껄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있음이야 드러내지 못한 자기의 그림자를 생각생각 * 잘하고 잘할껄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야 모든것 용서하고 이해해주리라 믿어 착한 자기성품을 난 알지~~~ 미안해 코로나 없는세상에서 좋은...
김** 2021-08-13 1936 0
오늘은 우리아빠 생일~~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정숙경 2021-08-12 19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