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할아버지 잘지냈죠? 되게 오랜만에 오네.. 할아버지 제가 최근에 할아버지한테 갔다온거 기억나죠?ㅎㅎ 근데 내가 이상한가..나그때 할아버지 앞에서 울때 할아버지가 사진속에서 눈시울이 엄청빨개져있었어요 내가 울어서 할아버지가 속상해서 그런건가 생각했지.. 내가 봤을때...
최하나 2022-08-08 2039 0
엄마 엄마가떠난지 벌써 1년4개월됫어.. 4년전 엄마가 췌장암판정받고 수술받았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는날.. 엄마가 아직 갈때가아니라고해서 교육받으러 집에갔는데.. 교육받으러가면 안됬나봐.. 교육받던도중.. 형한테전화가와 엄마가 위독하다고.. 해서 아빠가 먼저...
우영진 2022-08-04 1870 0
언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광자언니한테 잘 와보지도 못하구 벌써 12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군요 어제는 전주 아들 집으로 휴가 왓습니다 덤으로 엄마 아버지 형부 뵈로 영락 공원에 왓습니다 여기에 언니도 있다는 소리에 클릭을 하다보리 개나리 묘소에 있다는것을 ㅎㅎ엄마 아...
이명순 2022-07-30 1896 0
편안 하신지요 잘 지내시죠 일가 친척도 만나시고 계시나 보네요 한번도 꿈엔 안보이시니 말입니다 아버지는 벌써 천국 가신지도 10년이 지나고 엄마 벌써 13년이 되어 가는군요 작은형부는 그나마 7년이 되었구랴 ㅎㅎ 아버지 엄마 하늘나라에 가시고 작은형부도 가시었는데...
이명순 2022-07-30 2211 0
할아버지.. 할아버지께서 하늘나라 가신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마지막으로 할아버지 얼굴을 볼 때 제가 할아버지께 꼭 좋은 곳 가셔서 근심걱정 없이 편하게 사시라고 제가 말했는데 잘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할머니는 제가 자주 전화도 드리고 학원 끝나고 ...
정세현 2022-07-29 2201 0
우리 예쁘고 옷도 잘입으시는 우리 예쁜 고모.. 오늘 그렇게 보내드리고 마음이 계속 좋지가 않았어요.. 우리 예쁜고모는 아직 그렇게 어리시고 아직 못해드린 것도 많다 생각하는데.. 그렇게 보내드린다 생각하니 마음 한칸이 너무 아팠어요.. 그런데 우리 예쁜 고모가 ...
우리 예쁜 고모 조카 2022-07-28 2164 0
엄마..잘 지내고있지? 못가서 미안해. 출산하고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우리엄마도 손녀.손자봤으면 이뻐했을껀데... 엄마..보고싶어 이제 엄 마목소리가..생각이안나...어떻하지..엄마가 나 찾아왔는데 내가 몰라보면 어떻하지.. 항상...죄많은 딸이여서 마지막 가는...
덕일 2022-07-26 1727 0
아빠 안본지 벌써 30일되버렸네.. 아빠 오늘 동사무소 가는길 왜이리 눈물이나는지..ㅜㅜ 사랑하는우리아빠 70평생 살아온 아빠..종이 한장으로 끝나버렸어..너무슬프고 가슴이 터질것같아..너무눈물이 나서 엄마한테도 저나못하고 카톡으로만..ㅠㅠ 아빠 잘지내고있는거지?...
딸램이 2022-06-21 1826 0
너무나도 보고싶은 아빠~천국에서 건강히 지내고 계시죠? 오빠가 한번씩 울어대면 억장이 무너지고 가슴아프고..엄마도 아플까 걱정도돼 아프지않게 잘 보살펴주세요. 사랑해 아빠♡
큰딸 2022-06-20 1828 0
할아부지 오늘은 날이 우중충하네 이럴땐 막걸리에 파전 딱~먹어줘야 제맛인데요 ㅎㅎ 엊그저께 서울다녀왔어요. 호호 너무귀여워. 꼭 할아버지가 주고간 선물같아 애가 어찌나 그리 울던지.. 요놈 좀 크면 이곳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많이 웃게해줄려고요 ㅎㅎ 울할아부지 꿈에...
큰손자 2022-06-15 21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