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도영아사랑해
문양금 2022-08-31 1826 0
가을 문턱^ 자기의 흔적들 이곳저곳 내가 숨쉬고 있는 동안은 많이 생각할듯~~~ 길을 지나면서도 저곳에 자기가 머물어 있을자리 어느때 지나가고 머물고 많은곳을 다녔을 흔적 산이나 꽃을 보러 다녔을 자리들 조금 있으면 국화꽃 보러간다고 ~~~ 무어라 말을 할까 출근...
김** 2022-08-29 1964 0
엄마! 엄마 떠난지 2주가 넘었는데 나 요즘은 엄마가 진짜 없나? 사실은 다 꿈이었나? 현실감각이 없어 그러다 엄마가 없다는걸 인정하는 순간 너무 괴로워져.. 아직도 엄마 가던날이 생생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엄마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
예쁜호빵^^ 2022-08-28 1971 0
아빠키 나 삐야 회사에서 갑자기 보고 싶어서 영락공원 쳐서 들어와봤는데 차마 아빠 사진은 또 못보겠네 보고싶어 곧 추석이야 보러갈게 사랑해 담에 꿈에 나왔을땐 걱정하지말고 웃어줘
2022-08-23 1841 0
인수야 오늘 너 보러 갈께 가서 하트도 남겨놓을께 너가 내가보내준 하트가 그렇게 소중하고 좋아할줄 몰랏어, 알앗더라면 더 많이 표현해줄껄 ,, 나 힘들다고 돌아서잇어서 미안해 정말많이 미안해 , 그래도 내가 너 기다린다고 변한모습 꼭 보여주라고 말햇는데 그런 내 ...
세연이 2022-08-20 1975 0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흐르네 정말 보고싶다
고유미 2022-08-19 1971 0
엄마 예쁜호빵왔어! 뭐가 그렇게 급해서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가버린거야? 아직도 예쁜호빵아 뭐해 하면서 카톡올것같은데 나는 모든 것에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엄마가 너무 선한 사람이라 고생 그만하고 좋은데에서 쉬라고 먼저 부른거야 엄마 나랑 엄뽕도 꼭 엄마처럼 ...
예쁜호빵^^ 2022-08-18 1868 0
당신이 제 옆을 떠난지가 벌써49일이 지났네요. 날씨가 덥고 지역적인 폭우로 힘든 시기인데 당신이 계신곳은 아무런 고통도 어려움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이렇게나마 당신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보고싶은 원재 진호아빠!! 다시는 ...
강연옥 2022-08-14 2160 0
이모안녕? 나는 이모의 하나뿐인 조카 설희야!! 오늘은 이모를 떠나보낸지 삼일째야
박설희 2022-08-13 1818 0
오늘 우리 아버지 생신이네요. 한더위에 오셨다가 한더위에 가신 우리아버지!! 한없이 인자하시고 선한 아버지 모습이 그립고 보고싶은 하루였습니다. 아버지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어요?? 이 세상에 안계신 아버지 생신에는 아무것도 할일이 없어서 더욱 슬픈 오늘이었습니다....
강효숙 2022-08-12 19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