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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100%;height:23;Filter:Shadow(color=black,direction=125)\"> ** 인연이라는 것에 대하여 ** 누군가 그랬습니다. 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
관리자 2002-10-09 5281 0
끝없이 타오르는욕망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날개가 있다면 자유롭게 당신곁에 훨훨 날아가고 싶은데 ...... 그리못하는 지금의 제 마음과 가슴은 당신 손끝에 제 간절함이 더하답니다 순수한 그리움으로 당신행복을 꽃피우며 한 연인으로 살수 있도록 곁에 영원히 함께 하...
관리자 2002-10-09 5332 0
더운 날씨에 당신은 큰 나무같은 존재였죠 이제 내가 큰 나무가 되려하니 더 힘이 듭니다. 당신이 떠난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더 슬픕니다. 황달이 짙게깔린 당신의 눈이라도 한번 마주쳐 봤으면하오 빼빼 말랐지만 당신의 가슴이라도 한번 만질수만 있었다면 단 한번 아...
관리자 2002-10-09 5359 0
사랑을 위한 사랑만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노력하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사랑을 위한 사랑으로 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삶에 지쳐 당신에게 소홀하게 할 때는 날 위로해주세요. 저의 모자란 점도 나은 점도 모두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전...
관리자 2002-10-09 5298 0
@@ 노을같은 그대 @@/ 햇빛올 해살결 기미처럼 아른 거리면 뒷 동산도 유난히 노을 냄새가 나겠지 어느새 몰래벌린 가을 잎파리 그대 닮아 붉으스레 입술만 흐를뿐 어둠도 아직까지 이른 날이라 그리움 모아 불면밤 태우면 별들 향기가 나겠지 그대 닮아 눈부신 모서리 ...
관리자 2002-10-09 5246 0
아빠~좋은데서 아무 고통없이 잘 지내시고 계시죠? 아빠,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아빠가 계시지 않는 첫 추석이였어요.. 엄마가 너무 외로워하시고 많이 우셨어요. 벌써 아빠가 돌아가신지가 8개월이 되가네요..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구 옆에 게신것만 같은데... 여직껏...
임보영 2002-09-24 5635 0
오늘 저녁 아내가 동태찌게를 했습니다. 입이 까다로운 첫째 놈이 다른 반찬에는 손도 대지 않고 그 중간 토막의 살만을 먹고 있더군요. 그리고 다섯 살 먹은 둘째 녀석도 제 누나를 따라서 또 그렇게... 무심결에 아이들이 잘 먹으니 그 모습이 보기 좋아서 살을 발려...
관리자 2002-09-11 5692 0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간의 인성이 변화한다고 합니다. 살면서 살면서 나는 누구를 만났을까? 여러분은 혹시 기억나는 만남이 있는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성현들은 이야기합니다. 첫 번 째는 부모를 잘 만나야 하고 두 번 째는 스승...
관리자 2002-09-11 5357 0
어느 연못에 황금색 비늘을 가진 아름다운 물고기가 살고 있었습니다. 다른 물고기 들은 그를 부러워 하며 곁에 가려고 했지만, 그의 자세가 너무 도도해 아무도 접근하지 못했답니다. 황금 물고기는 혹 자신의 비늘이 다칠까봐 다른 물고기들이 다니지 않는 길을 다녔고, ...
관리자 2002-09-07 5688 0
♡내사랑♡ .. 저아닌 다른 사람이 저보다 더 소중하고 더 간절하게 되기를, 제가 살고 죽어도 영원히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섬겨야 할 사람을 기다려왔습니다. 당신을 통해 운행 되고 제 마음이 당신 감정에 의해 모래성으로 지어지고 허물어지게 만들손을 가진 당신......
관리자 2002-09-07 52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