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벌써 2년이구나...dk...너무 보고 싶다..
보구싶다...보구싶다..얼마나 많이 내 뇌리속에 되새겼는지...
혹시라도 여기오면 니 이름이 흔해지진않을까...
없더라...가슴이 아파온다...
벌써 2년이다... 니가 내곁을 떠난지 벌써 2년이 됬다...
술을 마셨어...맨정신으로 널 생각하기가 힘이 들었어...
그치만...술을 마셔도 대답해주지않는걸..들리지 않는걸...
넌 내 생각은 하고있니...?내 격정은 하고 있는거니...?
...보고싶다...그렇게 날 떠나가고 나 혼자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난 널 잊을수가 없는데...사랑해...사랑해...아무리 말해도 돌아오지않는걸...눈물이 흐른다...
18의 나이로...떠난 널...열아홉이었던 난...너보단 누나였지만...어른스럽지 못했어...
내가...곁에 있지 않아서 힘들진 않았니..사랑해...사랑해...
몆년이 지나도...니가 보고싶은건...니가 그리운건 마찬가진걸...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데...왜...왜.........날 보러 오지 않는거니....
목소리가 들리지않아..말투가 생각나지 않아...슬프다...슬프다...대답해줘...
니가 바라는게 어떤건지를...난 널 계속 사랑해도 되는거니...
계속 생각해도 되는거니...안된다고 해도...난 멈추지 않을거지만...
죽을만큼...보고싶다...
보구싶다...보구싶다..얼마나 많이 내 뇌리속에 되새겼는지...
혹시라도 여기오면 니 이름이 흔해지진않을까...
없더라...가슴이 아파온다...
벌써 2년이다... 니가 내곁을 떠난지 벌써 2년이 됬다...
술을 마셨어...맨정신으로 널 생각하기가 힘이 들었어...
그치만...술을 마셔도 대답해주지않는걸..들리지 않는걸...
넌 내 생각은 하고있니...?내 격정은 하고 있는거니...?
...보고싶다...그렇게 날 떠나가고 나 혼자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난 널 잊을수가 없는데...사랑해...사랑해...아무리 말해도 돌아오지않는걸...눈물이 흐른다...
18의 나이로...떠난 널...열아홉이었던 난...너보단 누나였지만...어른스럽지 못했어...
내가...곁에 있지 않아서 힘들진 않았니..사랑해...사랑해...
몆년이 지나도...니가 보고싶은건...니가 그리운건 마찬가진걸...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데...왜...왜.........날 보러 오지 않는거니....
목소리가 들리지않아..말투가 생각나지 않아...슬프다...슬프다...대답해줘...
니가 바라는게 어떤건지를...난 널 계속 사랑해도 되는거니...
계속 생각해도 되는거니...안된다고 해도...난 멈추지 않을거지만...
죽을만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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