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오빠에게
29살이 된 우리 오빠에게
29살 축하합니다.
Happy New Year
나 너무 미안하게도 오빠 기억이 이제 안난다.
벌써부터 가물가물해지면 어쩌자는 건지 나참 그렇지?
해도 해도 너무하는 동생이야.
오빠~
오빠 이번주 일요일에 오빠 보러 엄마 아빠랑 나 이렇게 갈꺼야!
너무 오랜만에 가서 미안해,
왜 이렇게 미안한 일이 많고 - 미안한 일만 반복해서 하는 지
오늘은 몰라 여기까지
오빠 날씨가 많이춥다. 추우니까 감기조심하고 잘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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