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오빠에게

이다미 2013-01-18 17:49 2816 0
29살이 된 우리 오빠에게 29살 축하합니다. Happy New Year 나 너무 미안하게도 오빠 기억이 이제 안난다. 벌써부터 가물가물해지면 어쩌자는 건지 나참 그렇지? 해도 해도 너무하는 동생이야. 오빠~ 오빠 이번주 일요일에 오빠 보러 엄마 아빠랑 나 이렇게 갈꺼야! 너무 오랜만에 가서 미안해, 왜 이렇게 미안한 일이 많고 - 미안한 일만 반복해서 하는 지 오늘은 몰라 여기까지 오빠 날씨가 많이춥다. 추우니까 감기조심하고 잘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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