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엄마♥

조숙희 2013-02-03 17:33 2478 0
엄마 보고계시죠? 어제 우리 모두 엄마 뵈러갔었잖아요. 자꾸봐도 또 보고싶어요. 이 고통스러운 그리움을 어찌할까요? 사랑스런 손주들 모습도 보셨죠? 우리들은 평생 이렇게 엄마를 그리며 때론 눈물을 흘리며 때로는 서로를 어루만져주며 살아야하겠죠.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나도 이젠 새롭게 직장을 잡고 예전처럼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맘이 어지러워요. 어서 바쁜 일상으로 들어가야 어지러운 맘을 다잡을 수 있을텐데 걱정이네요. 엄마 우리들을 돌봐주세요. 어떤 형태로든 엄마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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