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엄마에게

이정재 비회원 2012-09-05 21:17 2323 0
벌써 엄마가 하늘나라에간지도 10년이다돼가네 .......

살아계실때에는 그렇게사고만치고 그랫는데

10년이지났어도 너무너무 보고싶네

26살이나 먹엇는데 왜이리엄마가보고싶은지

엄마에빈자리가 너무 너무큰거같아

나는잘지내고잇는데 우리엄마는 잘지내고있을지모르겠네

너무너무 보고싶다 엄마

엄마 막둥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거 하늘에서도 알아줬으면해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구 보고싶어요

그리구 나 ..... 열심히살께요 지켜봐주세요 꼬 옥

하늘나라에서 우리다시만나자 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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