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보고싶어..
엄마 올4월에 결혼식올렸어...엄마생각에 많이 울었어..
엄마 살아있을때 식올렸으면 좋았을걸..엄마가 나한테 그랬었잖아..
너결혼식할때 엄마 많이 울것같다고...
그리구 다음달에 엄마 손주 태어나...아기를 임신하니까 요즘은 엄마생각이 더 나는것같아..
살아있었음..정말 기뻐했겠지..
엄마 맘도 이제서야 좀더 알..것같구...살아생전에 불효만해서...너무 가슴이 아파...
태균이도 잘 지내고 있으니...맘편히 좋은곳에서 편히 쉬어..아빠랑함께 행복하게...
엄마 살아있을때 식올렸으면 좋았을걸..엄마가 나한테 그랬었잖아..
너결혼식할때 엄마 많이 울것같다고...
그리구 다음달에 엄마 손주 태어나...아기를 임신하니까 요즘은 엄마생각이 더 나는것같아..
살아있었음..정말 기뻐했겠지..
엄마 맘도 이제서야 좀더 알..것같구...살아생전에 불효만해서...너무 가슴이 아파...
태균이도 잘 지내고 있으니...맘편히 좋은곳에서 편히 쉬어..아빠랑함께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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