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엄마생각

김혜란 비회원 2012-01-07 18:50 2444 0
엄마 나왓어
오늘도 생각나는건 엄마밖에없는구나...
엄마 이제 2012년이야..새해라구
새해소원은 빌엇어 ???
나 방학했어
정말 나한심한거같아
맨날 엄마보러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대로 할수없더라구....
날마다 하는 말이 이것밖에없어
나이제 중학생 되는게 얼마 않남았는데
중학생 되기 전에는 엄마보러가야겠다
엄마 하늘에서 나보고 있지
내가 무얼하고잇고 내가 어떤심정인지
보고잇지
그래 나요즘 짜증나
왜냐고
나 할머니집가고싶은데 할머니 보고싶은데
우리집가족들은이상해
보고싶은데 못간다는게 어디잇어
다 뭐든지 핑계일뿐이잖아
엄마는 내심정알지
이것뿐만이아니야
오빠는 날마다 컴퓨터만하는데
또다시
언니한테 전화했더니
병원같이 않갔다고 집에도 않들어오고
내말은 들어줄려고 생각도않하고
이렇게 다들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나 그래 병원못가
아니 가기싫어
왜냐고 병원않좋은곳이잖아
병원가서 다 괜찮아지는거아니잖아
엄마 ........
나정말엄마보고싶어
엄마도 나보고싶잖아
엄마...나돈모으면 엄마한테 갈께
이제 새해닌깐 아프지말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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