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보고 싶다 ....
지금 하늘에서 잘 쉬고 있지?
아직까지도 엄마가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휴가 나와서 집에 가면 엄마가 있을꺼 같고...
계실 때 잘 해드렸어야하는데 진짜 못 해준거 같애
난 엄마 절대 안 잊을꺼야
평생 엄마 기억하고 살게
휴가 때마다 엄마 보러 갈꺼고 전역해서도 시간 나면
엄마 꼭 보러 갈꺼야
엄마도 아들 잘 지켜보고 있어야돼 알았지?
지금 하늘에서 잘 쉬고 있지?
아직까지도 엄마가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휴가 나와서 집에 가면 엄마가 있을꺼 같고...
계실 때 잘 해드렸어야하는데 진짜 못 해준거 같애
난 엄마 절대 안 잊을꺼야
평생 엄마 기억하고 살게
휴가 때마다 엄마 보러 갈꺼고 전역해서도 시간 나면
엄마 꼭 보러 갈꺼야
엄마도 아들 잘 지켜보고 있어야돼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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