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에게..
오빠가 죽은지 벌써 1년반이 넘었다.
근데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파서 너무 힘이들어..
너무 보고싶은데 꿈에도 안나타나고..
우리아들이 저번에 오빠꿈을 꾸는지 아빠아빠하는거야.
근데 가슴이 너무 아파서 안아주었어...
오빠 우리아들이 벌써 3살이다.이제 말도 안듣는 말썽꾸러기야.
오빠가 살아있었다면 이모습 보면서 뭐라고 했을까?
하늘 나라에서 우리아들 좀 잘 보살펴줘...
오빠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계속 생각하면서 힘들어도 참을거야...
요즘은 더 많이 힘들고 지치지만..그래도 금방 좋아질거야.
어머니도 요즘 너무 아프셔...하늘에서 도와드려 그래도 어머니가 아가씨보다 오빠한테 더 정성을 쏟아서 키우셨잖아..
우리 아들이랑 난 오빠 많이 사랑해 그거알지...
근데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파서 너무 힘이들어..
너무 보고싶은데 꿈에도 안나타나고..
우리아들이 저번에 오빠꿈을 꾸는지 아빠아빠하는거야.
근데 가슴이 너무 아파서 안아주었어...
오빠 우리아들이 벌써 3살이다.이제 말도 안듣는 말썽꾸러기야.
오빠가 살아있었다면 이모습 보면서 뭐라고 했을까?
하늘 나라에서 우리아들 좀 잘 보살펴줘...
오빠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계속 생각하면서 힘들어도 참을거야...
요즘은 더 많이 힘들고 지치지만..그래도 금방 좋아질거야.
어머니도 요즘 너무 아프셔...하늘에서 도와드려 그래도 어머니가 아가씨보다 오빠한테 더 정성을 쏟아서 키우셨잖아..
우리 아들이랑 난 오빠 많이 사랑해 그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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