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제보다 힘든오늘.
어제보다 더 많이 당신이 그립습니다.
어디를 가도 무엇을 보아도 모든게 당신과 연관되어 나를 힘들게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고 하던데...
얼마만큼 시간이 지나야 잊혀질까요?
어제보다도 오늘은 더욱 당신이 보고싶은데 ...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보고싶겠지요.
나 ............
내일이 두렵습니다.
어딘가에 당신이 있을것만 같은데 ...........
오늘은 맥주한잔 했습니다.
그래서 또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호프집에 가서 맥주한잔 함께 하길 원했던 당신이었는데....
당신이 내게 잘해준것만 기억나고 ........나는 당신께 못해준것만 생각나니 그것이 또한 힘이 듭니다.
사랑하는 당신~~
오늘도 내가 흘린 눈물만큼 당신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부디 나를 용서하시고 이젠 좋은 곳으로 가세요.
사랑합니다.
어디를 가도 무엇을 보아도 모든게 당신과 연관되어 나를 힘들게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고 하던데...
얼마만큼 시간이 지나야 잊혀질까요?
어제보다도 오늘은 더욱 당신이 보고싶은데 ...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보고싶겠지요.
나 ............
내일이 두렵습니다.
어딘가에 당신이 있을것만 같은데 ...........
오늘은 맥주한잔 했습니다.
그래서 또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호프집에 가서 맥주한잔 함께 하길 원했던 당신이었는데....
당신이 내게 잘해준것만 기억나고 ........나는 당신께 못해준것만 생각나니 그것이 또한 힘이 듭니다.
사랑하는 당신~~
오늘도 내가 흘린 눈물만큼 당신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부디 나를 용서하시고 이젠 좋은 곳으로 가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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