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이

김혜란 비회원 2011-04-12 16:19 2539 0
엄마 저혜란이에요
요즘에는 않아프고잘지내죠
제꿈에왜않오세요 엄마보고싶은데
엄마올래추운거시러햇는데 장례식장에서
냉동할때 정말그모습을 보고엄마춥다고하면
조금만 더잘해줄거그랫나보다 하면서그런생각이드네요
엄마 마지막에병원않간다고한거저마지막으로보고갈려고그랫어요
엄마 정말미안하고잘해줘서감사하구요 엄마저일요일날에엄마보려갈게요
엄마 그때까지만참아주세요 엄마저엄마간다음에 계속슬펴요
저혼자 어떻게살아요엄마정말정말죄송합니다
이편지꼭읽어주세요 날마다쓸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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