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 힘들고 지칠때마다 세아이의 웃음소리와 내마음을 울리는 태건이를 생각하면 제 마음은 더욱더 강해집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 기쁘고 너무나 예쁜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욱 기쁩니다.
오늘 공원을 걸으며 차가운 겨울 바람에 엄마생각이 많이 나고 너무나 그리웠어요. 세월탓일까?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그립기만 하는 엄마생각에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넘 넘 보고싶네요.
내일 또 눈이 온다네요. 엄만 아시죠. 제가 눈을 너무나 좋아한다는것...
눈을 보면 포근함이 느껴져요. 엄마와의 추억이 넘 많아설까요.
보고싶네요. 그립네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 기쁘고 너무나 예쁜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욱 기쁩니다.
오늘 공원을 걸으며 차가운 겨울 바람에 엄마생각이 많이 나고 너무나 그리웠어요. 세월탓일까?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그립기만 하는 엄마생각에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넘 넘 보고싶네요.
내일 또 눈이 온다네요. 엄만 아시죠. 제가 눈을 너무나 좋아한다는것...
눈을 보면 포근함이 느껴져요. 엄마와의 추억이 넘 많아설까요.
보고싶네요. 그립네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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