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즈음에...

김성일 비회원 2011-01-14 18:20 2592 0
퇴근하고 와서 좋아하는 음악프로 듣고 있네

절대 당신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다짐 했었는데...

역시 난 바보스러워


차마 떠나 보냈으나 미련의 한 끝은 어디인지

아스라 하기만 하다

걱정 마

잘 있고 보란듯이 잘 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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