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

친구 비회원 2010-12-10 06:59 2820 0
친구야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
유난히 추위타던 내친구 너무너무 그립구나
그저께는 함박눈이 오는데 칭구생각이 많이났어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 친구가 보고싶은데!!
매일 오고싶은데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서~~~~

친구의 흔적은 너무 많은데 아직도 내마음은
친구를 그렇게 외롭게 먼 곳으로 보내지 못하고~~~
그리운 친구생각에 가슴이 서늘해 지곤해

나는 여전히 오늘도 빠쁜하루가 시작되고있네
잠시후 포천으로 모임가 잘 다녀오라고 하고있지!
너무 할말이 많아서 두서없네
잘 지내고있어 또올께

보고싶은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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