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친구~~~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시작되고 살아있기에 하루가 다르게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는데 ~~~~
유난히 추위타던 사랑하는 내 친구는 지금 차디찬 곳에서
홀로 얼마나 춥고 외로울까!
함께했던 시간을 생각하며 칭구야 보고싶구나~~~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는데 ~~~~
유난히 추위타던 사랑하는 내 친구는 지금 차디찬 곳에서
홀로 얼마나 춥고 외로울까!
함께했던 시간을 생각하며 칭구야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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