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

친구 비회원 2010-11-18 09:01 2881 0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시작되고 살아있기에 하루가 다르게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는데 ~~~~

유난히 추위타던 사랑하는 내 친구는 지금 차디찬 곳에서
홀로 얼마나 춥고 외로울까!

함께했던 시간을 생각하며 칭구야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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