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픔니다

상무님 비회원 2010-11-17 08:35 2774 0
겨울의 문턱이라 하기엔 유난히 따사로운 어느날
하늘이 무너지는 비보 ~~~~~

무었이 그리도 바쁘시기에 그리도 허망하게 먼~~~길을
홀로 외로이 가셨나요?

이제 이곳에서 고통과 아픔은 다 잊으시고
고이 잠드시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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