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용각산 비회원 2010-07-17 23:47 2683 0
.. 애들 모두 잘 지내고 있어

소리없이 울기도 하겠지만

우린 울지 않기로 묵언으로 눈빛으로 다잡아 약속했어

약속을 깨고 나만이 홀로 소리죽여 하늘을 흘겨 볼 뿐...

이젠 마음 편하게 보내야 할 때도 된것 같은데

마음 준비를 다 잡아야 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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