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두달이 되었어...
어찌 되었던 시간은 가는건가봐...
두달이 지났어...
엄마와 작은 오빠 그리고 나 안정이 되어가긴 하지만 아직도 한참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
평일에는 일하고 그러면 생각이 덜나다가도 주말에 쉬기라도 하면 너무 생각이 많이나..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런저런생각 ...
그러다가 현실을 인정하며 긴 한숨을 내쉬어...
가슴에 멍이 든다는게 이런건가봐.. 아빠때는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어찌할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답답하고 가슴아리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오빠!! 그곳은 어때? 지낼만해?
여기걱정하지 말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지내.. 알았지??
오빠가 잘지낼거라고 생각하고 넘 가슴아파하지 않고 씩씩하게 잘지낼게.
엄마 걱정은 하지 말고 오빠만을 위해서 행복하게 잘지내...
그럼 또 올게...
두달이 지났어...
엄마와 작은 오빠 그리고 나 안정이 되어가긴 하지만 아직도 한참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
평일에는 일하고 그러면 생각이 덜나다가도 주말에 쉬기라도 하면 너무 생각이 많이나..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런저런생각 ...
그러다가 현실을 인정하며 긴 한숨을 내쉬어...
가슴에 멍이 든다는게 이런건가봐.. 아빠때는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어찌할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답답하고 가슴아리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오빠!! 그곳은 어때? 지낼만해?
여기걱정하지 말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지내.. 알았지??
오빠가 잘지낼거라고 생각하고 넘 가슴아파하지 않고 씩씩하게 잘지낼게.
엄마 걱정은 하지 말고 오빠만을 위해서 행복하게 잘지내...
그럼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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