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한번도 재대로 불러보지못한
돌아가시고 난뒤 마음이 무겁고 항상 계시는곳이 자주 생각나네요
추운날이면 너무춥지 안을까 더우면 덥지 않을까
언제든 내려가 찾아 뵈고 싶은데 그리 못하고 있으니
남은 가족은 잘지내고 있어요 꿈에서라도 뵙고 싶으니
자주좀 들러주세요
추운날이면 너무춥지 안을까 더우면 덥지 않을까
언제든 내려가 찾아 뵈고 싶은데 그리 못하고 있으니
남은 가족은 잘지내고 있어요 꿈에서라도 뵙고 싶으니
자주좀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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