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풀렸지요 아버지

이건호 비회원 2010-03-16 10:15 2784 0
어느덧 4개월이 흘렀네요
계실때 살뜰하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꿈속에라도 자주 뵙고 싶은데 가끔 꿈에 오시니
어디 불편한점이 있는지 마음이 쓰여요
언제든지 꿈속에서라도 자주 뵙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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