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안해 엄마
자주 들리지 못하는 나의 맘을 엄마는 알고 계시겠죠? 그래서 서운하시지는 않죠?
엄마.... 넘 오랫만에 들려서 정말 미안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서 보고 계셔서 알고 있겠지만 더 넓은 집으로 이사했어요. 아이들은 넘 좋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해맑은 얼굴로 뛰어다니며 정말 좋아해요. 그동안 힘든일도 있었지만 하느님께서는 견딜수 있는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니 지금은 잘 견뎌내고 있어요.
엄마.... 봄이예요. 지난겨울, 눈도 많이 내리고 정말 많이 추웠어요. 눈을 볼때마다 부엌에서 뒷짐지고 나오시는 옛모습이 자꾸 떠올랐어요.
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아이들도 할머니가 보고싶다는 말을 자주해요.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항상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그립네요. 이달말이 아버지 생신이예요. 그래서 형제들이 다 모이면 엄마를 찾아뵐수 있을것 같아요. 설에 찾아뵈었지만 또 뵈러갈께요.
엄마.... 만지고 싶고, 안아보고싶고, 엄마품냄새 맡고 싶도록 그리워요.
엄마....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정말 그리워요.
엄마.... 넘 오랫만에 들려서 정말 미안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서 보고 계셔서 알고 있겠지만 더 넓은 집으로 이사했어요. 아이들은 넘 좋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해맑은 얼굴로 뛰어다니며 정말 좋아해요. 그동안 힘든일도 있었지만 하느님께서는 견딜수 있는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니 지금은 잘 견뎌내고 있어요.
엄마.... 봄이예요. 지난겨울, 눈도 많이 내리고 정말 많이 추웠어요. 눈을 볼때마다 부엌에서 뒷짐지고 나오시는 옛모습이 자꾸 떠올랐어요.
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아이들도 할머니가 보고싶다는 말을 자주해요.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항상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그립네요. 이달말이 아버지 생신이예요. 그래서 형제들이 다 모이면 엄마를 찾아뵐수 있을것 같아요. 설에 찾아뵈었지만 또 뵈러갈께요.
엄마.... 만지고 싶고, 안아보고싶고, 엄마품냄새 맡고 싶도록 그리워요.
엄마....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정말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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