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에게...

김홍식 비회원 2010-03-11 00:18 3214 0
미안하고 미안해...

명암만 형부로 지내온 지난날들, 뒤돌아 보면서 이제와서 후회하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진다. 좋은모습 한번 보여주지 못하고 이렇게

보내야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상의 모든 슬픔 상처 아쉬움 잊어버리고 넓은세상에서 못다 이룬

꿈과 사람의 정 느끼길 바래... 너무 외러워 하지말고 형부로써

처제에게 약속할께 언니와 조카들 함께하는 모습 보여줄께...

그리고 외롭지 않게 자주 갈께...너무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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