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설아
오늘은 큰형 생일이네.
한달여 전에는
설이 너의 생일이었고,
너의 생일 전날
시골에 전화를 드렸더니
아빠 목욕하시고 계신다더군.
그래서 달력을 보니 내일이 너의 생일이었어.
어제도 두분은 목욕을 하시고
기막힌 오늘을 보내고 계시겠지.
오늘은 큰형 생일이네.
한달여 전에는
설이 너의 생일이었고,
너의 생일 전날
시골에 전화를 드렸더니
아빠 목욕하시고 계신다더군.
그래서 달력을 보니 내일이 너의 생일이었어.
어제도 두분은 목욕을 하시고
기막힌 오늘을 보내고 계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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