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용각산 비회원 2010-01-16 19:43 2798 0
아무말도 무슨 말도 할 수가 없다

지나가는 먼 발치에서 바라보며 또 먼 산을 흘기며..

마치 방관자처럼

전혀 슬프지 않는 것 처럼..

그렇게 하고선 돌아서서

오늘 또 한 없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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