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5-20 21:56 3282 0
엄마.......그동안 잘지내셨죠. 이제 조금만 움직여도 구슬땀이 나는 계절이예요. 항상 보고싶고 그리워하는거 아시죠.

엄마.......지난주 일요일에 삼촌딸 진아결혼식이 있었어요. 이모, 삼촌 그리고 동생들 보면서 엄마의 빈자리가 왜이리 나는지, 이모랑 이모부는 건강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많이 낫아졌어요. 항상 지켜주세요.

엄마.......보고싶고 정말 그립습니다. 이렇게 엄마에게 편지를 쓸때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아직 우리들곁에 계시지 않는다는게 실감이 나지 안네요. 사랑하는 엄마. 엄마의 목소리가 넘 그립네요. 꿈속에 한번 찾아주세요. 엄마의 따뜻한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좀 들려주세요. 정말 그리워요

엄마......그곳에서 항상 행복한 미소로 저희들을 보고계실 엄마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활기차게 살겠습니다.

엄마......사랑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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