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진섭 비회원 2009-05-06 20:54 2760 0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아빠.엄마가 미안하다
어린이날 인데도 너희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잘 지내고있지?
아빠.엄마랑 동생이랑 너희들 찿아 갈께
너희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지 아프단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많이 먹고 고통 없는 행복응 누리거라
그럼 내일 만나자
잘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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