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잊을 수 없는 당신
여보!
당신없는 이 세상에서 당신이 너무 보고파서 산소를 찾아갔습니다.
가는 길 너무나 서글펐지만 당신만 두고 돌아오는 길은 더욱 더 슬프고 서러웠습니다.
당신과 함께 살아왔던 35년의 행복한 시간앞에
나 혼자 남아 7개월이 넘어버린 날들을 살고 있음에 한없는 눈물입니다.
함께 가지 못한 서러움이 아픔으로 남아있습니다.
당신을 너무나 쉽게 놓쳐 버리었기에
가슴 아픈 이별이 원망스럽고 안타깝고 허망해서 괴롭습니다.
병상에서 나의 손을 꼬옥 잡고 말하였었지요.
당신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고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보! 용기있게 살아가세요, 옷도 깨끗이 입고요,
이발도 자주하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들도 효자자식이니 잘할꺼예요하고
눈물맺힌 목소리가 마지막 남긴 말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생각할수록 목이 메이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그리습니다.
여보!
영원히 함께 할 그 날을 기다리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당신없는 이 세상에서 당신이 너무 보고파서 산소를 찾아갔습니다.
가는 길 너무나 서글펐지만 당신만 두고 돌아오는 길은 더욱 더 슬프고 서러웠습니다.
당신과 함께 살아왔던 35년의 행복한 시간앞에
나 혼자 남아 7개월이 넘어버린 날들을 살고 있음에 한없는 눈물입니다.
함께 가지 못한 서러움이 아픔으로 남아있습니다.
당신을 너무나 쉽게 놓쳐 버리었기에
가슴 아픈 이별이 원망스럽고 안타깝고 허망해서 괴롭습니다.
병상에서 나의 손을 꼬옥 잡고 말하였었지요.
당신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고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보! 용기있게 살아가세요, 옷도 깨끗이 입고요,
이발도 자주하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들도 효자자식이니 잘할꺼예요하고
눈물맺힌 목소리가 마지막 남긴 말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생각할수록 목이 메이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그리습니다.
여보!
영원히 함께 할 그 날을 기다리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