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아들 비회원 2009-04-24 09:55 2897 0

엄마! 4월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남아있는 시간들이 말로는 표현할 수도 없이 힘드네요

참고 이겨보려 하지만 현실속 이 허전한 마음은
그 누구도 채워줄 수가 없나봅니다

가슴터지도록 보고싶고 그리울때는
엄마에게 찾아가 보아도 만나볼 순 없어
묘비와 잔디를 엄마품인냥 만져보며 돌아오곤 합니다

꿈속에서라도 자주 찾아와주세요
견디어 나갈수 있는 힘을 주세요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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