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잘 지내셨어요??
오늘 나 야영을 마치고, 돌아왓어요
거기서 촛불의식을 했는데,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못햇는데.....
이제 할 수 잇는데....ㅠ
벌써 일 주일이 지낫어 아빠...
아빠가 내 곁을 떠난 지...말이야
5월 5일만 기다려줘여~~
꼭 갈게!!
오늘 나 야영을 마치고, 돌아왓어요
거기서 촛불의식을 했는데,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못햇는데.....
이제 할 수 잇는데....ㅠ
벌써 일 주일이 지낫어 아빠...
아빠가 내 곁을 떠난 지...말이야
5월 5일만 기다려줘여~~
꼭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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