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그동안 잘지내셨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가지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엄마를 항상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마음은 영원하다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엄마.....벌써 4월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춥다춥다했더니 반팔입을 정도로 여름날씨에요.
엄마.....오늘 분양신청해놓은 아파트 당첨날이예요. 내소원과 아이들 소원대로 새보금자리에서 자리잡고 아무탈없이 이곳에서 보낸것처럼 새보금자리에서도 아이들과 잘지내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기를 모두 기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소원하는대로 잘 되도록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기도해주세요.
엄마.....그립고, 보고싶고,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한번만이라도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싶네요.
엄마.....영원히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엄마.....벌써 4월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춥다춥다했더니 반팔입을 정도로 여름날씨에요.
엄마.....오늘 분양신청해놓은 아파트 당첨날이예요. 내소원과 아이들 소원대로 새보금자리에서 자리잡고 아무탈없이 이곳에서 보낸것처럼 새보금자리에서도 아이들과 잘지내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기를 모두 기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소원하는대로 잘 되도록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기도해주세요.
엄마.....그립고, 보고싶고,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한번만이라도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싶네요.
엄마.....영원히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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