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김초롱 비회원 2009-04-08 19:28 3113 0
아빠...

아빠를 어제 떠나보냇는데...
정말 힘이 드네요...

뭐할라고 5년씩이나 버티셧어요
이렇게 빨리 가실거라면ㅠ

올해로 44세...
그토록 고생만 하닥 가셧는데..

저 아직 어리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생.. 겨우 12살인데 아빠 사진들고 화장하는 데에 서 잇고...
힘들어요

아직 어려서 효도도 못하고. 늘 투정만 부렷는데...

이럴 줄은 몰랏어요ㅠㅠㅠㅠ

우리 5월5일 남자친구랑 가치 갈게^^
그때동안 우리 꿈 속에도 나타나고 그래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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