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9-03-11 21:42 2993 0
잘 주무시고 잘 계셨죠....... 며칠전엔 애들이랑 아빠하고 네째오빠네 하고 저녁식사를 같이 했어요...... 왜그런지 제가 아빠한테 갖다오는 날에는 아빠가 저희집에 오시는 날하고 달리 엄마생각도 더 나고 밤에 잠을 설쳐요,,,, 아마도 아빠를 남겨놓고 오는 마음이 ... 그런가봐요,,,,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었더니 갑갑해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네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오늘도 안녕히 잘 주무시고 내일도 우리엄마 이모들하고 재밌게 보내실거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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