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새로운해가 밝았네요.... 어느덧 새해가 밝았는데 마음은 답답하고 그러네요.,... 엄마 ,,, 엄마딸도 이젠 나이를 먹나봐요,,,,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설레지도 들뜨지도 않는것이 어느덧 나도 모르게 나이를 먹고 , 또 그렇게 평범한 내 생활에 익숙해지나봐요...
아이들 커가는 것에 행복해하고 , 재롱에 기뻐하며 새삼스레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는것도,,,
자식을 낳아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는 그말이 가슴속에 깊이 다가오네요...
이렇게 우리 엄마, 아빠가 우리를 키우시면서 행복해하시고 기뻐하시고 속상해하시며 살아오셨구나라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내 가슴속을 깊이 애여드네요....
엄마,,, 낼 모레면 엄마손주가 학교를 가요....
엄마하고 함께 기뻐하면서 손꼭잡고 갔으면 좋겠는데,,, 속이 상하네요,,
엄마,,, 꼭 지켜보고 계시죠......
지켜봐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설레지도 들뜨지도 않는것이 어느덧 나도 모르게 나이를 먹고 , 또 그렇게 평범한 내 생활에 익숙해지나봐요...
아이들 커가는 것에 행복해하고 , 재롱에 기뻐하며 새삼스레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는것도,,,
자식을 낳아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는 그말이 가슴속에 깊이 다가오네요...
이렇게 우리 엄마, 아빠가 우리를 키우시면서 행복해하시고 기뻐하시고 속상해하시며 살아오셨구나라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내 가슴속을 깊이 애여드네요....
엄마,,, 낼 모레면 엄마손주가 학교를 가요....
엄마하고 함께 기뻐하면서 손꼭잡고 갔으면 좋겠는데,,, 속이 상하네요,,
엄마,,, 꼭 지켜보고 계시죠......
지켜봐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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