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2-30 22:12 2745 0
엄마,,,,오늘도 잘 보내셨죠,,,,,
내일이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네요,,,,매년 이맘때가 되면 설레기도 하고 새로운 한해에 대해 계획도 세워보곤 했는데,.,,,,엄마없이 시작된 이번에는 그냥 허전함밖에는 없네요,,,,,
올 겨울은 왜이리도 긴건지,,,,,,
매일 엄마를 부르지만 멀리있는 엄마는 매일 얼마나 날 힘들게 부르실까..

들리지 않는 메아리를 항상 하고 계실 엄마가 너무도 보고 싶어요,,,,
내 귓가에 맴돌고 있을 내딸하고 부르는 엄마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릴때가 있어요,,,,
드라마처럼 나도 모르게 가끔씩 뒤돌아 엄마가 날 부르지는 않을까 보지만 어디에도 안보이는 엄마가 야속하기도 하고,,,,,

엄마,,,,
새해에는 아빠도 건강하시고,, 우리가족들 모두가 건강하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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